마나도 부나켄 준비물 놓치면 진짜 멘붕 온다

마나도 부나켄 준비물 놓치면 진짜 멘붕 온다

마나도 부나켄은 준비물 하나만 빠져도 일정이 바로 꼬이는 곳이에요. 많은 분이 ‘옷이랑 선크림만 있으면 끝’이라고 생각하죠. 저도 처음엔 그렇게 갔더니 스노클링 사진 하나 못 남기고, 경찰서에서 여권 사본 없어서 한참 애먹었어요. 여행 준비물, 대충하면 큰일 납니다. 마나도 부나켄은 특히 준비가 생명인 곳이죠. 처음엔 저도 가벼운 옷 몇 벌만 챙기면 끝이라 생각했는데, 큰 코 다쳤어요. 현지 … 더 읽기